기후 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 자료와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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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는 <CCNow> 데이비드 딕슨의 사회로 기후 변화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시각 자료 선택법과 무료 데이터베이스 활용법 등에 대한 대담이 진행된다. 대담자들은 북극곰이나 해변의 물놀이 사진 같은 진부한 시각적 클리셰에서 벗어나 실제 사람의 이야기와 시스템적 원인, 그리고 회복력과 적응의 과정을 담은 솔루션 중심의 사진 사용을 강조한다. 또한 위키미디어 커먼즈와 클라이밋 비주얼스 라이브러리를 통해 법적 분쟁 없는 저작권 프리 이미지를 검색하고 올바르게 캡션을 작성하는 방법과 함께 아프리카 현지인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기후 대응 현장을 촬영하여 서구 중심의 피해자 프레임을 극복하는 사안을 다룬다. 또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사진을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닌 독립적인 취재 도구로 다룰 것을 제안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 알래스테어 존스톤-핵(Alastair Johnstone-Hack): 클라이밋 비주얼스 관리자
- 힐러리 오갈리(Hilary Ogali): 위키미디어 기고가 겸 커뮤니티 리더
- 데이비드 딕슨(David Dixon): <CCNow> 기상학자 겸 TV 참여 코디네이터(사회)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2026년 4월 29일에 진행되었으며, 다음 날 <CCNow>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었습니다.
진부한 시각적 클리셰에서 벗어나 실제 사람의 이야기, 시스템적 원인, 그리고 회복력과 적응의 과정을 담은 솔루션 중심의 사진 사용을 강조합니다.
위키미디어 커먼즈(Wikimedia Commons)와 클라이밋 비주얼스 라이브러리(Climate Visuals Library)입니다.
서구 중심의 피해자 프레임을 극복하고 보다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대담에서는 이를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닌 독립적 취재 도구로 다룰 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