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디언 환경 서약 (2025년 9월)
영국의 대표적인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은 독립적 언론관과 독자 후원 기반의 재정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위기 보도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해 온 언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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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이 기후·에너지 보도를 정확하고 완성도 높게 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전문가 강의와 저널리즘세미나 영상을 연결합니다. 국내외 언론사와 언론단체의 기후보도 가이드라인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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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적인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은 독립적 언론관과 독자 후원 기반의 재정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위기 보도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해 온 언론사다.

‘기후변화에 대한 소통’(Communicating on Climate Change)은 기후위기에 맞서기 위한 행동에 나서도록 사람들을 교육하고 동원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경험, 문화적 배경, 그리고 근본적인 가치관에 따라 목소리를 높이고, 해결책을 공유하고, 변화를 옹호함으로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2022년 9월 프랑스 언론인들은 ‘생태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저널리즘 헌장’(Charte pour un journalisme à la hauteur de l'urgence écologique)을 공표함.

르몽드는 2023년 4월 21일 기후와 환경 저널리즘 헌장을 발표함. 르몽드는 헌장을 마련한 이유에 대해 “2008년 관련 섹션인 ‘플라넷’(Planète)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5년 동안 르몽드에서 환경 문제, 자원의 과도한 개발, 기후 비상사태에 대한 보도는 상당히 증가했지만 여전히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위협하는 위험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도전과 위협에 상응하는 국제 사회의 구체적인 조치로 이어지는 데는 아직 미흡한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 밝히고 있음. “지금은 인식이 아니라 실천이 필요한 때이며, 이는 개인과 지역사회, 그리고 르몽드와 같은 미디어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임. 아울러 르몽드는 이 헌장을 통해 “전투적인 매체가 되자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기후에 미치는 영향의 관점에서 모든 현안을 다루는 데 있어 저널리스트의 전문적 역량과 행동의 지침이 되어야 하는 몇 가지 원칙을 주장하는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