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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전환의 공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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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ow>가 2026년 7월 21일 개최한 교육 세션에서 전문가와 기자들은 기후 보도 방식의 전환 필요성을 다루었다. 기후변화 보도가 거창한 과학 용어나 과도한 비관론으로 인해 시청자에게 무관심을 부르고 압도감을 주는 한계를 지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간 중심적 접근, 지역 중심적 접근, 해결책 제시라는 세 가지 핵심 기둥을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세계 인구의 80~89%가 더 많은 기후행동을 원하고 있음에도 스스로를 소수파로 오인하게 만드는 언론 보도의 왜곡 현상을 드러내며, 기자가 원인규명 과학(Attribution Science) 데이터와 실제 사례를 실무에 도입해 솔루션 중심의 신뢰성 높은 기획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여러 시사점을 제공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산티아고 슬랩(Santiago Slab): <CCNow> 교육 담당 디렉터
-엘레나 곤잘레스(Elena Gonzalez): <CCNow> 저널리스트 겸 참여 관리 매니저
-체이스 케인(Chase Cain): 전 <NBC> 기후변화 기자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 <CCNow> 공동 창립자 겸 총괄
-채널/기관 소개: CCNow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거창한 과학 용어나 과도한 비관론 때문에 시청자들이 무관심해지고 압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 중심적 접근, 지역 중심적 접근, 해결책 제시 입니다
세계 인구의 80~89%가 더 많은 기후행동을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 때문에 스스로를 소수파로 오인하게 만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원인규명 과학(Attribution Science) 데이터와 실제 사례를 실무에 도입하여 해결책 중심으로 기획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