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저널리스트를 위한 소셜 미디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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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ow>가 주관하여 2025년 옥스퍼드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보고서 수치를 바탕으로 미디어 지형의 변화를 분석한다. 미국 내 소셜 미디어 및 동영상 네트워크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54%로 급증하며 TV(50%)와 웹사이트(48%)를 처음으로 앞질렀음을 지적한다. 전문가 와카스 E. 자즈(Wacas E. Jazz) 박사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통 매체에서 소셜 미디어 및 동영상 플랫폼(유튜브, 인스타그램)으로 이용 채널이 바뀌는 오디언스(Audience) 이동 현상을 설명한다. <ABC News>의 수석 기상학자 진저 지(Ginger Zee)는 오디언스와의 쌍방향 소통, 댓글 기반 영상 제작, 허위정보 및 가짜 뉴스 직접 반박 등 현장감 넘치는 소셜 미디어 활용 경험을 공유한다. 저널리스트들이 전통적 매체에만 머물지 않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투명성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오디언스와 지속 가능한 신뢰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카일 포프(Kyle Pope): <CCNow> 공동 창립자
-테레사 라이리(Teresa Riley): <CCNow> 오디언스 에디터, 모더레이터
-와카스 E. 자즈(Wacas E. Jazz): <옥스퍼드 기후 저널리즘 네트워크>(Oxford Climate Journalism Network) 박사후 연구원
-진저 지(Ginger Zee): <ABC News> 수석 기상학자 겸 수석 기후 특파원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소셜 미디어 및 동영상 네트워크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54%를 기록하며 전통 매체인 TV(50%)와 웹사이트(48%) 이용률을 처음으로 제치고 1위로 등극한 변화입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주요 채널이 전통 매체에서 소셜 미디어 및 동영상 플랫폼(유튜브,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현상입니다.
오디언스와의 쌍방향 소통, 시청자 댓글에 기반한 영상 제작, 그리고 기후 관련 허위정보 및 가짜 뉴스를 직접 반박하는 전략입니다.
전통적 매체에만 머물지 않고 소셜 미디어 플랫폼상에서 투명성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