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허위정보 반박과 검열 프레임 극복을 위한 저널리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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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CCNow>와 CAAD가 주관한 이 언론 브리핑은 팩트체크 활동을 언론 자유 침해로 왜곡하는 공격에 언론이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CCNow>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의 개회사에 이어 <드릴드>(Drilled)의 에이미 웨스터벨트(Amy Westervelt)의 진행으로 <블룸버그>(Bloomberg) 켄드라 피에르 루이(Kendra Pierre-Louis) 기자, <BBC> 마르코 실바(Marco Silva) 기자, 우단 양(Wudan Yan) 팩트체커가 참석한다. 패널단은 기후변화 과학이 이미 확립된 사실이므로 기후변화 찬반 맞대결로 다루지 않는 매체 원칙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구글 트렌드 등을 활용한 공론장의 거짓 주장 선별, 취재원 검증 강화, 사전 팩트체크, 취재 과정 및 데이터 출처의 투명한 공개, 그리고 인공위성 데이터와 기후 정책을 연계한 보도 등의 대처 방안을 공유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 <CCNow> 총괄 디렉터, <더 네이션>(The Nation) 환경 특파원
-에이미 웨스터벨트(Amy Westervelt): <드릴드> 총괄 에디터
-켄드라 피에르 루이(Kendra Pierre-Louis): <블룸버그> 기후 전문 기자
-마르코 실바(Marco Silva): <BBC> 기후 허위정보 전문 선임 기자
-우단 양(Wudan Yan): 프리랜서 기자 겸 팩트체커, 기업가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팩트체크 및 반박 활동을 검열(Censorship), 편향, 또는 언론의 자유(Free Speech) 및 토론 방해라고 왜곡하여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기후변화 과학이 이미 확립된 사실이므로 찬반 맞대결(Debate) 구도로 다루지 않는 매체 원칙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구글 트렌드 등을 활용해 특정 뉴스와 관련해 대중이 묻는 질문과 거짓 주장의 확산 정도를 모니터링하여 선별하는 방법입니다.
사전 팩트체크(Pre-publication Fact-checking) 수행, 취재원 검증 강화, 취재 과정과 데이터 출처의 투명한 공개, 그리고 인공위성 데이터를 기후 정책과 연계하여 보도하는 방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