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과학이 말하는 기후변화 현주소

소개글
이 영상은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혁신학과의 '기후위기 보도 세미나' 첫 시간에 진행된 온라인 특강으로, IPCC 보고서 주 저자의 한 명인 부산대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 교수는 '기후변화 연구의 역사' '최근 기후변화의 과학적 의미' '미래 기후를 결정할 우리의 선택' '기후탄력적 발전으로의 대전환'에 관해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IPCC 6차 보고서까지만 해도 희망적인 분석이 담겼으나, 7차 보고서를 집필하고 있는 현재는 비관적인 전망이 커진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기회의 창은 아직 열려 있다"며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지금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며 언론이 올바른 보도로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이준이: 부산대 기후과학연구소 교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 핵심 저자.
IPCC 제7차 평가보고서 제1 실무그룹 보고서 총괄 주저자.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 최신 과학이 말하는 기후변화 현주소 (새 창)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Q&A
2026년 9월 3일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혁신학과의 특강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대 기후과학연구소 교수, 유엔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 핵심 저자이자 제7차 평가보고서 제1 실무그룹 보고서 총괄 주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6차 보고서 때와 달리, 7차 보고서를 집필하고 있는 현재는 기후 변화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더욱 커진 상태입니다.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에 의한 대홍수 사례와 유엔환경계획(UNEP)의 '1.5도 초과 제한하기' 보고서 입니다.
기회의 창이 아직 열려 있는 만큼, 정부와 국회가 훨씬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언론이 올바른 보도로 이를 강력하게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