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프로젝트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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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ow> 주관으로 2025년 4월 지구의 날 시작된 '89%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한다. 압도적 다수임에도 스스로가 다수파임을 깨닫지 못하는 현상을 조명한다. <더 가디언 미국법인>(The Guardian US)의 다니엘 렌윅(Danielle Renwick) 에디터는 뉴욕 퀸즈 주민들의 차 없는 거리 조성 사례처럼 독자들의 기부를 끌어낸 솔루션 보도 및 친환경 정책을 철회하는 정치인을 짚어낸 민주주의 검증 보도 사례를 소개한다. <센티언트>(Sentient)의 제니 스플리터(Jenny Splitter) 편집장은 일상 속 육류 소비 감축 보도로 보수·시골 독자의 호응을 이끌어낸 사례를 발표한다.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의 벤 트레이시(Ben Tracy) 특파원은 단순 수치 제시를 넘어, 배터리 공장 현장과 재난 대비 주택 등 실제 인물·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기후를 경제·주거·건강 문제와 연결하는 시각화 보도 방안을 공유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73개의 기사가 새로 작성되어 수억 명에게 전달되었음을 확인하며, 대중과 정치인 사이의 기후 인식 차이를 바로잡는 보도 전략을 제시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 <CCNow> 총괄 디렉터
-다니엘 렌윅(Danielle Renwick): <더 가디언 미국법인> 에디터
-제니 스플리터(Jenny Splitter): <센티언트> 편집장
-벤 트레이시(Ben Tracy): <클라이밋 센트럴>) 선임 기후 특파원
-데이비드 딕슨(David Dixon): <CCNow> TV 인게이지먼트 코디네이터 겸 기상학자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전 세계 인구의 80~89%가 강력한 기후 대응을 원함에도 불구하고, 대중 스스로가 다수파임을 깨닫지 못하는 현상입니다.
뉴욕 퀸즈 주민들의 차 없는 거리 조성 사례처럼 기부를 이끌어낸 솔루션 보도와 친환경 정책을 철회하는 정치인을 지적한 민주주의 검증 보도 사례입니다.
일상 속 육류 소비 감축 보도를 통해 보수 및 시골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결과입니다.
단순 수치 제시에 그치지 않고 배터리 공장 현장과 재난 대비 주택 등 실제 인물과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기후를 경제, 주거, 건강 문제와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73개의 기사가 새로 발행되어 수억 명에게 전달되었으며, 대중과 정치인 사이의 기후 인식 차이를 바로잡는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