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프로젝트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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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ow>가 주관하여 ‘기후 다수파’가 전 세계 인구의 80~89%에 이른다는 과학적 조사 수치 뒤의 '실제 대중'을 취재하는 2단계 프로젝트를 조명한다. 영국 <더 가디언>의 독자 설문 응답 분석, 브라질 <아젠시아 푸블리카>의 거리 인터뷰 및 인스타그램 숏폼 영상 제작, 일본 <아사히 신문>의 인식 조사 데이터 분석과 농가 현장 취재 등 각국 언론사의 입체적 보도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언론이 거대 정치인 중심 보도에서 벗어나 대중의 목소리를 담음으로써 기후 무력감을 해소하고 '뉴스 외면 현상'(News Avoidance)을 극복하는 대안을 제시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 <CCNow>의 상임 이사이자 공동 창립자, 총괄디렉터
-다니엘 렌윅(Danielle Renwick): <더 가디언 미국법인>(The Guardian US) 에디터
-에티에니 카렌(Ethieny Karen): <아젠시아 푸블리카> 저널리스트 및 영상 제작자
-카토리 케이스케(Keisuke Katori): <아사히 신문> 선임기자
-알리사 베이커(Alyssa Baker): <미디어 이즈 호프>(Media is Hope)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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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전 세계 인구의 80~89%가 강력한 기후 정책을 원한다는 과학적 조사 수치 뒤에 존재하는 '실제 대중'의 인물과 목소리를 직접 취재하여 보도하는 것입니다.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스타그램 숏폼 영상을 제작하여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대중의 인식 조사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함과 동시에 기후변화 영향을 받는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하는 방식을 병행했다.
기후 행동에 대한 독자들의 생각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독자 설문 응답을 분석하여 보도에 반영했다.
거대 정치인 중심의 보도에서 벗어나 대중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냄으로써 시청자와 독자의 기후 무력감을 해소하고 뉴스 참여를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