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0 결과를 실제 이야기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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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ow>가 주최한 이 세미나에서는 COP30의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실질적인 취재 아이템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COP30의 핵심 쟁점이었던 화석연료 감축 로드맵의 부재, 재원 조달 문제, '적응(Adaptation)' 목표와 관련한 국가 간의 갈등을 짚었다. 나아가 추상적인 국제 합의를 지역사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마존 등 현지 생태계를 가장 잘 아는 원주민의 권리 보호와 권한 부여에 주목하고, 기온 상승에 직면한 주민들의 구체적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후 이슈를 단순한 성공과 실패를 넘어 다각적인 관점의 솔루션 중심 서사로 풀어내는 실천적 대안을 제시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산티아고 사에스 모레노(Santiago Sáez Moreno ): <CCNow> 트레이닝 디렉터이자 웨비나
모더레이터
-타이스 가데아 라라(Tais Gadea Lara): 기후변화 전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뉴스레터 <Planeta>의 필자
-나이아라 갈라라가 고르타사르(Naiara Galarraga Gortázar): 엘 파이스<El País>의 브라질
특파원.
-메기 로드리게스(Meghie Rodrigues): 브라질 출신의 과학 및 기후 전문 프리랜서 기자.
<영상에 한글 더빙이 안나옴>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Covering Climate Now (CCNow) · 외부 원문
브라질 벨렝(Belém) 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의 제30차 회의를 의미하며,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화석연료 감축 및 기후 적응 등을 논의하는 국제 기후 정상회의입니다.
화석연료 감축 로드맵의 부재, 재원 조달 문제, 그리고 '적응(Adaptation)' 목표와 관련한 국가 간의 갈등입니다.
기후 위기 피해를 직접 겪고 있는 현지 주민과 원주민 등 삶의 현장에 있는 실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다각적인 관점에서 실천적인 대안을 담아내는 '솔루션(Solution) 중심 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