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아고라
기후·에너지전환의 공론장
Agora for Climate and Energy Transition
기후뉴스룸
최신자료실
팩트체크
기후아고라
기후·에너지전환의 공론장
Agora for Climate and Energy Transition
기후뉴스룸
최신자료실
팩트체크
본 영상은 <CCNow>와 <지구저널리즘네트워크>(EJN)가 공동 주최한 아시아 언론인 대상 COP31 대비 교육 세션을 담고 있다. 사회자인 산티아고 사에즈(Santiago Saez)는 브라질의 탈화석연료 로드맵 발표 예고, 미국 중간선거 지형, 슈퍼 엘니뇨 위기, 그리고 산타마르타 80여 개국 연합의 파급력을 짚으며 이번 총회가 대중의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분기점임을 일깨운다. 패널로 참여한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는 튀르키예(고위급 행사 주관)와 호주(실무 협상 총괄)로 나뉜 공동 의장국의 독특한 구조를 설명하며, 호주의 석탄 및 LNG 확장 행보 속에서 협상 대표국의 진정성을 검증하는 것이 언론의 핵심 과제라고 지적한다. 비에나 막비탕(Biena Magbitang)은 총회 기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 등으로 아시아 정상들의 COP31 참석이 저조한 현실을 꼬집으며, 쌀 가격 상승과 폭염 휴교, 전기요금 부담 등 구체적 민생 질문을 협상 의제와 엮어내는 기획 보도를 제안한다. 안도 기요시(Kiyoshi Ando)는 일본의 높은 석탄 의존도와 에너지 안보 불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녹색 기술 쟁점을 언급하며 취재 예산 제약 속에서도 원격 협업 등을 통해 깊이 있는 경제·산업 관점의 보도를 이어가는 방법을 공유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안도 기요시(Kiyoshi Ando): <니혼게이자이신문>(Nikkei) 시니어 스태프 라이터, 전 파리 지국장 및 논설위원, 기상예보사
-비에나 막비탕(Biena Magbitang): 클라이밋 트래커 아시아(Climate Tracker Asia) 디렉터, 다큐멘터리 제작자 겸 언론인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카본 브릿지(Carbon Bridge) 수석 애널리스트 및 글로벌 어드바이저, 클라이밋 트래커 공동 창립자
-산티아고 사에즈(Santiago Saez): <CCNow> 트레이닝 디렉터 (사회자)
-채널/기관 소개: CCNow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글로벌 기후 언론 네트워크인 <커버링클라이밋나우>(CCNow)와 <지구저널리즘네트워크>(EJN)가 아시아 언론인을 대상으로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튀르키예가 고위급 행사를 주관하고 호주가 실무 협상을 총괄하여 분담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호주 정부가 석탄 및 해상 LNG 확장 행보를 이어가는 상황 속에서, 협상 총괄국으로서 보여주는 정책적 진정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 등으로 아시아 정상들의 총회 참석이 저조한 현실을 짚으며, 쌀 가격 상승과 폭염 휴교령, 전기요금 부담 등 구체적인 민생 질문을 기후 협상 의제와 연결해 보도해야 한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일본의 높은 석탄 의존도와 에너지 안보 불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녹색 기술을 주요 쟁점으로 꼽았으며, 예산 제약 속에서도 원격 협업 등을 통해 경제·산업 관점의 보도를 이어가는 방안을 공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