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1 취재준비: 튀르키예 현장 및 원격 취재<유럽 및 아프리카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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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CCNow>와 <지구저널리즘네트워크>(EJN)가 공동 주최한 유럽 및 아프리카 언론인 대상 COP31 대비 교육 세션을 담고 있다. 사회자인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는 미국 선거 지형 변화와 80여 개국 산타마르타 자발적 연합의 탈화석연료 행보, 네팔 빙하 참사로 인한 손실과 피해 의제의 부각을 짚어낸다. 패널로 참여한 <가디언>의 피오나 하비(Fiona Harvey)는 협상장 내부의 교착을 넘어 수많은 부대 행사와 유엔 앱, 지구협상보(ENB, Earth Negotiations Bulletin) 등을 활용해 숨은 기사를 발굴하고 선진국과 개도국 장관 매칭 그룹을 취재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한다. AFP의 줄리엣 미셸(Juliette Michel)은 17명의 다국어 취재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11월 10일 브라질의 로드맵 발표와 16일 산타마르타 연합 발표 등 핵심 일정을 속보와 심층 기사로 다루며 각국의 탈화석연료 이행과 재정 규모를 검증하겠다고 밝힌다. <글로벌 시스터스 리포트>의 도린 아잠보(Doreen Ajiambo)는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사전에 피해 현장 취재와 명확한 취재원 확보를 바탕으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공보를 구독하여, 약속된 손실과 피해 기금이 현장 피해 주민에게 실제로 집행되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작자(출연자)/채널정보:
-피오나 하비(Fiona Harvey): <더 가디언>(The Guardian) 환경 에디터, 19개 기후총회 취재 경력, <CCNow> 평생공로상 수상자
-줄리엣 미셸(Juliette Michel): AFP 지구의 미래 프로젝트 글로벌 에디터
-도린 아잠보(Doreen Ajiambo): <글로벌 시스터스 리포트>(Global Sisters Report) 아프리카 및 중동 특파원, <CCNow> 저널리즘 어워드 2회 수상자
-마크 허츠가드(Mark Hertsgaard): <CCNow> 상임 이사 겸 공동 창립자 (사회자)
-채널/기관 소개: CCNow
작성자: 조옥주 연구원
글로벌 기후 언론 네트워크인 <커버링클라이밋나우>(CCNow)와 <지구저널리즘네트워크>(Earth Journalism Network)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습니다.
미국 선거 지형의 변화, 80여 개국 산타마르타 자발적 연합의 탈화석연료 행보, 그리고 네팔 빙하 참사로 부각된 손실과 피해 의제입니다.
협상장 내부의 교착에만 머물지 않고 수많은 부대 행사, 유엔 앱, 지구협상보(ENB)를 활용하며 선진국과 개도국 장관 매칭 그룹을 접촉해 취재하는 방식입니다.
17명의 다국어 취재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11월 10일 브라질 로드맵 발표와 11월 16일 산타마르타 연합 발표 등 핵심 일정을 속보와 심층 기사로 다루며 이행과 재정 규모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사전에 피해 현장 취재와 명확한 취재원 확보를 바탕으로 UNFCCC 공보를 구독하여, 각국이 약속한 기금이 현장 피해 주민들에게 실제로 집행되는지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