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과학 101

<CCNow> 주관으로 기상학자 데이비드 딕슨(David Dickson)이 진행하며 저널리스트의 기후 보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과학적 기초를 제공한다. 자연적 과정인 온실 효과, 기온 상승만을 가리키는 지구 온난화, 폭넓은 시스템 변화인 기후변화, 긴급성을 담은 기후위기 등 4가지 핵심 용어의 차이를 분명하게 구분한다. 태양 활동 및 화산 분출물 데이터와 80만 년 동안의 자연이 남긴 기후 기록을 통해 인간의 화석연료 사용이 기후위기의 주원인임을 입증한다. 1880년 이후 계측된 데이터의 신뢰성을 밝히며 귀속 과학 기법(Attribution Science)을 소개한다. 나아가 데이터 수치를 넘어 지역 이슈와 연결하는 지역화, 사람의 실제 이야기 중심인 인간화, 그리고 완화·적응 해결책을 보여주는 솔루션 제시라는 3대 축을 통해 기후 과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