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물이 밀려온다’ >
박현석 연구원
기후 뉴스룸 수상작 분류 (26.07.08)
수상작 내용
<MBC> 기후환경팀이 보도한 기후위기 다큐멘터리 ‘물이 밀려온다’는 2025년 2월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가(KBCSD) 주는 제19회 KBCSD 언론상에서 ‘TV 방송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1부로 구성된 이 다큐멘터리는 2024년 1월 1일 신년특집으로 MBC에서 방송됐다. 이 다큐멘터리는 대지 생태계와 인류 문명을 유지해온 &물&이 기후 가열로 전 지구적인 재앙의 원인으로 변해가는 실태를 보여줬다. 취재팀은 온난화 속도가 지구 평균보다 4배 이상 빨라진 북극권 그린란드의 빙하 현장을 찾아 해빙 가속화 현상과 함께 빙하가 녹아 알베도(햇빛 반사율)가 낮아지는 악순환을 확인했다. 이어 그린란드의 녹은 물 때문에 적도 부근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까지도 연평균 10~11cm씩 침하하고 있는 위기도 생생하게 보여줬다. 또 국토의 80%가 사막으로 변해 가는 몽골의 유목민이 맞닥뜨린 비극과 함께 400백년 만의 폭우와 가뭄으로 제주 용머리 해안 산책로가 물에 잠기고 강원도 강릉 소돌해변의 백사장이 사라져가는 한반도 기후 위기의 현주소를 짚었다.
심사평
심사위원단은 그린란드 및 북극의 빙하를 직접 취재하면서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빨라져가는 해빙의 가속화 현상을 알렸다고 평가했다.
#기후재난 #기후난민_해수면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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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다큐 [물이 밀려온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