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뜨거운 지구, 기후위기 현장을 가다‘ >
박현석 연구원
기후 뉴스룸 수상작 분류 (26.07.08)
수상작 내용
<국민일보> 사진부 특별취재팀이 취재, 보도한 ’뜨거운 지구, 기후위기 현장을 가다‘ 는 2024년 9월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제409회 ’사진보도 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설명들을 담아 모두 5편으로 구성한 이 보도는 2024년 9월 2일부터 2024년 10월 7일까지 국민일보에 연재됐다. 이 보도는 북극,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5개 권역의 기후위기 현장을 통해 지구가 마주한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했다.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제도에서 유빙이 녹아 없어지는 현상과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바닷속 산호가 하얗게 죽어가는 백화현상을 보여줬다. 또한 빙하가 녹아내리는 스위스 알프스와 해수면 상승으로 침몰하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현실을 짚어냈다. 끝으로 탄소배출량이 전 세계의 4%에 불과한 아프리카 대륙이 가장 가혹한 기후위기를 겪는 모습도 부각시켰다. 취재팀은 극심한 가뭄으로 오염된 흙탕물을 마시는 케냐 쿠르카나주 주민들의 현실을 통해 기후불평등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심사평
심사위원단은 기후위기에 대한 기존의 사진 보도들과 완전히 다른 차별성을 가진다고 평가했다. 특히 사진기자들의 기획력과 취재력이 뛰어났으며, 사진에 담긴 메시지 전달의 힘이 훌륭했다고 덧붙였다.
#기후재난 #기후재난_기후위기 #기후정의_기후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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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5174010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5769653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6984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