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현인아의 기후환경리포트’ >
조옥주 연구원
기후 뉴스룸 수상작 분류 (26.07.08)
수상작 내용
<MBC> 현인아 기자가 취재한 ‘현인아의 기후환경리포트’시리즈는 2023년 3월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주는 제17회 KBCSD 언론상에서 ‘TV 영상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 시리즈는 2022년 5월부터 2025년 9월까지 MBC 채널을 통해 방송되었다. 이 시리즈는 생물종 멸종과 자연재해, 전염병, 생태계 교란 등 기후변화로 발생한 광범위한 환경문제를 다각도로 보도한다. 기온이 1도 상승하면 대기 중 수증기가 7% 증가하여 폭우를 퍼붓는 '대기의 강' 현상이 한반도의 여름을 위협함을 분석하거나 지구온난화에도 겨울철 한파가 혹독해지는 '북극 증폭' 현상의 아이러니를 추적했으며, 서울의 영하 10도 미만 일수가 과거에 비해 12일로 늘어난 실태를 짚어냈다. 더불어 지면 온도가 50~60도에 달하고 포르투갈 기온이 47도까지 치솟는 등 유럽의 대형 산불과 열돔 현상으로 주택가와 철로를 집어삼킨 실태를 보여준다. 기획 보도 시리즈는 대서양의 해류 변화부터 조류발 팬데믹의 위협까지 전 세계적인 기상재해와 생태계 위기 사례를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심사평
심사위원단은 이번 연속 기획 보도가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점들을 다각도로 재조명하고 그 심각성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광범위한 환경문제를 치밀하게 심층 취재하여 대중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기후재난 #생물 다양성

문서 원문 표기 및 링크
MBC 현인아의 기후환경리포트 다시보기 화면 캡쳐
[기사 시리즈 링크] 기후환경리포트 : M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