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력 피크타임 오후 5시로 늦춘 태양광 발전의 위력’>
박현석 연구원
기후 뉴스룸 수상작 분류 (26.07.08)
수상작 내용
<MBC>의 김윤미, 오혜정 기자가 취재, 보도한 ‘전력 피크타임 오후 5시로 늦춘 태양광 발전의 위력’은 2021년 8월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제154회 ‘경제보도 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모두 3건의 기사로 구성된 이 보도는 2021년 7월 21일부터 2021년 8월 4일까지 MBC를 통해 방송됐다. 이 기사는 한낮에 가정집이나 작은 공장에서 생산된 비계량 태양광 전력이 전력 수요를 상쇄하면서 지난 15년간 낮 12시에서 오후 3시로 유지되던 전력 피크타임이 오후 5시로 바뀐 변화를 보도했다. 취재팀은 통계에 잡히지 않던 숨은 태양광 발전량이 최소 15기가와트(GW)에 달해 전력 수요 피크를 끌어내린 위력을 상세히 분석했다. 또한,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2020년 기준 6.6%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에 머물러 있는 낭패스러운 현실을 짚어냈다. 끝으로 취재팀은 일조량에 따라 들쑥날쑥한 발전량 변동성을 보완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수소 전환 등 전력 저장 기술의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도했다.
심사평
심사위원단은 숨은 태양광 발전에 대한 꼼꼼한 취재와 후속 보도가 쏟아진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점수의 배경이 됐다고 평가했다.
#창의적 해법_에너지저장장치 #재생에너지

문서 원문 표기 및 링크
링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8141_34936.html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8142_34936.html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91316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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