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노컷뉴스 ‘AI패러독스: 편리함의 중독, 빨라진 기후위기’ >
박정은 연구원
기후 뉴스룸 수상작 분류 (26.07.08)
수상작 내용
<CBS노컷뉴스>의 박기묵, 최원철 기자 등이 취재, 보도한 ‘AI패러독스: 편리함의 중독, 빨라진 기후위기’는 2025년 12월 녹색전환연구소와 리영희재단이 주는 1회 ‘중앙언론 부문 기후보도상’과 목포MBC가 주는 ‘2025 기후에너지어워드 우수상’을 받았다. 모두 9부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CBS 노컷뉴스에 연재됐으며 영상과 인터렉티브 콘텐츠로도 제작됐다. 이 기사는 AI 구동을 위해 소비되는 전력량의 증가,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다시 화석연료에 눈을 돌리는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해 사용되는 막대한 양의 물, 노후 GPU 등 전자폐기물 배출 문제 등을 통해 AI 기술 발전의 이면을 다루고 있다. 기존의 AI 관련 통념을 바로잡기 위해 팩트체크 형식으로 구성해 전달력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기후 변화 대응에 있어서 AI의 긍정적 역할을 다룬 해결책도 제시했다.
심사평
심사위원단은 기술 발전에 따른 불확실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AI와 기후위기를 연결하는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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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원문 표기 및 링크
AI 패러독스:편리함 중독, 빨라진 기후위기(글 기사)
편리함 중독, 빨리진 기후위기 : AI패러독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