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금융CCNow 저널리즘 어워드, COP29를 포함한 국제관계 부문 상
그리스트, 우리가 졌다: COP29는 어떻게 전 세계를 실망시킨 합의로 끝났나
기후변화 문제를 주로 다루는 미국 비영리 독립언론사인 <그리스트>(Grist)의 제이크 비틀(Jake Bittle)기자가 취재·보도한 ‘ ‘우리가 졌다’: COP29는 어떻게 전 세계를 불만족스럽게 만든 합의로 끝났나’(We Lost: How COP29 ended with a deal that made the whole world unhappy) 는 2025년 9월 기후 대응에 나선 언론인 협의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가 주는 CCNow 저널리즘 어워드의 ‘COP29를 포함한 국제관계 부문 상’을 받았다. 단편으로 구성된 이 기사는 2024년 11월 25일 그리스트를 통해 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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